'칼하트 WIP', '오베이', '브릭스톤' 등 스트리트 패션의 리더 '웍스아웃'

2014. 7. 2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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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패션은 정형화된 패션의 틀에 구애받지 않고 개성을 살리면서도 활동성이 높아 국내외 셀럽들이 즐겨 착용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국내 스트리트 패션 문화를 선도하는 (주)웍스아웃(대표 강승혁·박선영, 02-541-0854, www.worksout.co.kr)이 약진을 거듭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에 자리 잡은 이곳은 친구사이인 강승혁·박선영 두 대표가 2003년 설립한 인터넷 쇼핑몰 '웍스아웃'을 모체로 하여 사세를 확장시킨 패션기업이다. (주)웍스아웃은 2000년대 중후반 스트리트 캐주얼을 지향하는 도메스틱 브랜드의 증가세에 맞춰 '칼하트 WIP', '오베이', '브릭스톤' 등의 브랜드를 런칭했는데 각 브랜드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힘입어 2005년 오픈한 '웍스아웃' 압구정 직영점 및 5개 백화점 매장도 급성장함에 따라 지난해 9월 홍대 극동방송국 인근에 '칼하트 WIP'와 '웍스아웃'을 복합 구성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인 이 매장은 브랜드 콘셉트가 잘 전달되도록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 디자인을 갖췄다.

최근 3~4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루고 전성기를 구가하는 (주)웍스아웃은 2013년 심플하고 테크니컬한 유틸리티가 강점인 뉴욕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렉스드라이' 런칭에 이어 2014년 본사 사옥 1층에 복합 문화 공간 '터미너스'를 오픈했다.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추구하는 강승혁 대표(사진)는 "올해 200억 원대의 매출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스포츠서울라이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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