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샛별' 유라성, 부천영화제서 노브라 파격 드레스 화끈
온라인이슈팀 2014. 7. 21. 09:40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노출 샛별' 유라성, 부천영화제서 노브라 파격 드레스 화끈
배우 유라성이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열린 '제18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카펫 행사에서 입고 나온 노출 의상 수위가 높았기 때문이다.
유라성은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 윗 속옷을 걸치지 않은 채 가슴골을 훤히 노출한 검은 시스루 의상을 입었다. 이날 유라성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유라성의 소속사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라성은 천사와 악마의 얼굴을 모두 표현할 수 잇는 배우"라며 "그 동안 스타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유라성 주연의 영화 '밀애'(감독 김민준·김인규, 제작 펀펀한영화사)는 오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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