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처진 I컵녀 어떻게 변했나?

2014. 6. 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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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컵이라는 거대한 가슴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거유처녀의 사연이 방송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목요일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의 렛미인4에서는 처진 I컵 가슴에서 당당한 베이글녀가 된 김호정씨의 변신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졌다.

김씨는 배꼽까지 내려오는 거대 가슴 때문에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큰 고통을 겪으며 살아왔다. 중학교시절부터 수유브라를 착용한 김씨는 학창시절 친구들로부터 온갖 수모와 놀림을 받아야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자신을 힐긋거리는 수많은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해 어깨를 움츠려야 했다.

김호정씨의 사연을 접한 렛미인 닥터스 군단은 수술을 통해 충분히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다고 판단, 수술을 결정했다. 가슴축소수술은 사이즈 축소와 모양,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과다출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숙련된 기술과 풍부한 수술 경험이 중요하다. 김호정씨의 수술을 집도한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일반적으로 쇄골에서부터 유두까지의 거리가 21cm 정도가 되어야 정상으로 간주하는데 김호정씨의 경우 그 거리가 37cm가 될 정도로 하수(처짐) 증상이 심각했다."며 "사이즈를 대폭 줄여 C컵 정도의 이상적인 크기로 축소하면서 물방울 모양으로 아름답게 교정했다."고 수술이 성공적이었다고 했다.

블루톤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씨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5일간의 시간 동안 78kg에서 58kg으로 체중을 20kg 감량한 김호정씨가 눈에 띄게 슬림 해진 실루엣을 드러내며 무대에 등장하자 렛미인4 mc 황신혜 등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레이디제인은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다."고 찬사를 아까지 않았다.

가슴축소수술과 함께 전신지방흡입수술도 함께 진행한 김씨는 바디라인에 어울리는 귀엽고 청순한 얼굴을 위한 안면윤곽수술도 병행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얼굴 사이즈 역시 축소를 위해 광대와 사각턱 등을 대폭 절제했고, 얼굴 지방도 제거해 슬림한 라인으로 만들었다."며 몸과 얼굴의 조화에 신경 썼음을 강조했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각종 SNS를 통해 "처진 I컵녀, 너무 예뻐져서 못 알아볼 뻔.", "처진 I컵녀 김호정씨 보니 큰 가슴도 불편하겠다.", "거유처녀, 김호정씨 꿈도 사랑도 모두 잡으세요" 라는 등 그녀의 변신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11시 스토리온 채널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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