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 밤꽃축제, 13일부터 개막..흐드러진 정취 느낀다

2014. 6. 1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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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정안 밤꽃축제가 열린다. ⓒ 정안 밤꽃축제 포스터

▲ 정안 밤꽃축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공주에서 열리는 정안 밤꽃축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2014 정안 밤꽃축제가 열린다.

정안면 소랭이마을은 전국 최대의 밤꽃군락지로 흐드러지게 핀 하얀 밤꽃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밤꽃길 걷기, 난타 공연, 알밤 구출 대작전, 추억의 운동회, 보물찾기, 밤묵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정안 밤꽃축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sorae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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