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노브라 상태 뜀박질 '주요부위 노출 위기'

온라인 2014. 5. 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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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온라인]

모델 샤넬 이만의 뉴욕 트라이베카 길거리 촬영이 화제다.

그녀는 한 눈에 보기에도 노브라 상태의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계속해서 포즈를 취하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100m 밖에서도 보일 듯한 파격적인 레드 의상과 깔맞춤한 선글라스가 시선을 끈다.

샤넬 이만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스플래쉬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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