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엄마와 아들의 '야동전쟁'이 시작됐다
2014. 5. 23. 18:25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
편집부의 '사는이야기 다시 읽기'는 이주현 시민기자의 ' 엄마 퇴근시간 묻는 아들, 야동 때문이었다'입니다. '야동' 때문에 엄마의 퇴근 시간을 묻는 사춘기 중3 아들과 아들이 '야동'을 못 보게 하려고 일찍 퇴근하는 엄마 사이에 벌어지는 신경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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