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한전,원화강세 반갑다-목표가 4만4000원 ↑"
이승종 2014. 4. 10. 10:10
[팍스TV 보도팀] 10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와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원화 강세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시장수익률상회 의견을 지속했다.
다이와는 한전의 1분기 영업이익이 1.47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올해와 내년 자산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 증가를 전망했다.
또한 원화의 1% 절상시 연간 연료비 절감규모를 1830억원으로 추산하며 원화 강세의 수혜를 기대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징주]한국전력, 외국계 매수세..'신고가'
- "한전, 1분기 영업익 1조2452억원 전망"<신영證>
- 강용구 박사, '키'는 노력으로 더 클 수 있다.
- 모건스탠리 "한전 상승은 계속된다-목표가 5만원"
- 한국전력, 이익증가율 재부각..목표가↑<한국투자證>
- "45세 아들 둔 엄마 맞아?"…200만명 사로잡은 70대 여성의 동안 비결
- "한국이 훔쳐갔다" 속 쓰린 일본…샤인머스캣 놓치고 신품종 보호 총력
- "1950년 이후 가장 큰 것 온다" 섬뜩한 경고…이미 시작된 이변
- "1000원 빼고 탈탈 털어 83억 보너스 줬다"…'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잔치한 선관위
- "삼전닉스, 아직 절반도 안 올랐다…내년 물량까지 완판" [주末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