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측 "'런닝맨' 호주 편 출연 제의, 출연 조율 중"
2014. 2. 7. 14:23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가수 비가 '런닝맨' 출연을 조율 중이다.
7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비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제안을 받았다"라며 "아직 출연을 확정 지은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비가 출연하게 될 '런닝맨'은 호주 특집으로 현재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런닝맨'과 한류 스타인 비의 만남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 상태다.
또한 비는 이번 '런닝맨' 출연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런닝맨'은 태국, 마카오, 베트남에 이어 호주에서 해외 특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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