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친절한금자씨', 엉덩이부터 줌아웃.. '제대로 19禁'

2014. 2. 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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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데뷔작인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대해 언급했다.

라미란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노출 신을 많이 찍었다. 데뷔작인 '친절한 금자씨'에서도 노출을 했다. 엉덩이에서부터 줌아웃이 됐는데 그게 첫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라미란 씨가 업계에서는 몸매를 인정받았나보다"라고 말했고 이에 라미란은 "자연스럽다. 내 몸매가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생각한다. 배도 좀 나오고 팔뚝도 좀 굵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그랬었구나"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노출이라니 대박이네"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첫 작품이 그 영화였구나"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도대체 어디서 나왔던거지?"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왜 잘 모르겠지..."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노출 힘들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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