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어, 5월 6일 첫 내한공연 연다
2014. 2. 6. 09:43
[오마이뉴스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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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5월 내한공연을 여는 존 메이어 |
ⓒ 현대카드 |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John Mayer)가 내한한다.
현대카드는 14번째 <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 의 주인공으로 존 메이어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존 메이어는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열 계획이다.
존 메이어는 지난 2001년 데뷔한 이후 200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2002년 < 최우수 보컬 퍼포먼스상 > 을 비롯해 2008년까지 7차례에 걸쳐 그래미상을 받기도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존 메이어는 국내 팬들이 공연을 기다리다 못해 자체적으로 내한공연 포스터를 만들어 공유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면서 "존 메이어의 블루스 감성을 담은 기타 연주와 히트곡이 어우러지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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