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일본야구 명예의 전당 최연소 헌액
2014. 1. 17. 18:44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노모 히데오가 일본야구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성에 성공했다.일본 스포츠전문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 측은 17일 2014년도 기자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선수 부문에서 아키야마 코지(현 소프트뱅크 감독), 사사키 가즈히로(현 해설위원, 전 요코하마, 시애틀), 노모 히데오(전 긴테츠, 다저스)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됐다.노모는 명예의 전당 입후보 1년차에 헌액됐다. 45세 4개월만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면서 이 부문 최연소 기록도 갈아치웠다. 1990년 긴테츠에 입단해 다승, 탈삼진, 평균자책점에서 1위를 휩쓸었다. 1995년부터는 다저스로 이적, 신인왕을 차지했다.보도에 따르면 노모는 "지지해준 가족과 동료, 주변 분들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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