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설' 임시완, 여자 옷 입는 이유 "마른 체격 탓에.."

김진석 2013. 9. 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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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이 항간에 떠도는 게이설을 해명했다.

임시완은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게이설을 들어본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른 체격 때문에 여자 옷을 입어서 그렇다. 신경 안 쓴다"고 반응했다. 이어 허리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는 "27~28인치 정도 된다. 살 찌우려고 많이 먹는다"고 설명했다. '여자 좋아하는 것 맞냐'는 물음에 "여자 엄청 좋아한다"고 말했고 광희 역시 "임시완은 상남자다"고 강조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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