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혜, 상의 들어 올린 채 '아찔 허리선 노출'
온라인 2013. 9. 20. 11:27
[일간스포츠 온라인]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SNS를 통해 늘씬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3일 류지혜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나 혼자 산다 보는 중…. 오랜만에 팬분들과 방송은 좋지 좋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지혜는 전신 거울 앞에서 상의를 걷어 올리며 허리를 드러낸 채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다. 잘록한 허리와 한 뼘 핫팬츠에 드러난 우월한 각선미는 남성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류지혜는 풋풋한 외모와 풍만한 볼륨 몸매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베이글녀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올해 열린 서울모터쇼에서도 관능적인 자태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가 필요없는 몸매', '레이싱 모델 중 최고로 예쁘다', '허리선 예술이네', '바비인형 몸매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류지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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