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반전 명품 몸매.. 비결은 요가

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 8. 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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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이 요가로 단련한 반전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지은은 최근 진행된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2' 녹화에 참여해 S라인 만드는 요가 동작을 직접 소개했다. 동작 시연을 위해 핑크색 요가복을 입고 나온 오지은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마음껏 자랑했다.

이날 녹화에서 오지은은 자신의 몸매 비결로 요가를 꼽았다. 꾸준히 요가를 해온 덕에 재즈 댄스, 필라테스, 피티 등 어떤 운동도 거뜬히 소화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몸매관리의 대명사인 요가는 약 5000년 전부터 내려오는 인도의 전통 수행법으로 몸 근육을 단련시켜주고 관절을 바로잡아준다. 전문가들은 1주일에 3번, 1번에 1시간씩 3개월 이상 꾸준히 요가를 하면 유연성이 증가하고 허리·배· 등 근육이 단련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복식 호흡을 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요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과도한 동작을 시작하기 보다는 목, 어깨, 허리, 발목 관절을 돌리거나 상체 숙이기, 윗몸일으키기, 옆구리 좌우로 늘이기 등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기본적인 동작부터 배우는 것이 좋다. 이후 양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좌우 기울이기,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 들어올리기 등 난이도가 있는 동작으로 넘어가야 몸에 부담 없이 요가를 즐길 수 있다.

↑ [헬스조선]사진=SBS E!'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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