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머] 벌서는 아기들 3탄 '앙증맞은 뒷모습'

2013. 8. 11. 23: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벌서는 아기들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벌서는 아기들 3탄 사진이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벌서는 아기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공개된 1탄, 2탄에 이어 3탄이 등장한 것이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벽 모서리를 바라보고 벌을 서는 여자 아기의 모습이 보인다. 아기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양 갈래로 묶은 머리와 자그마한 발이 앙증맞은 아기가 진지하게 벌을 서는 모습조차 귀엽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벌서는 아기들 사진이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벌서는 아기들 ⓒ 온라인 커뮤니티]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