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인들의 추천장소 남해 갯바위낚시 '해안의 집'

2013. 8. 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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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지친 피로를 씻어주는 여행지로 인기 만점!

무언가 걸렸다는 확신이 든 순간 단번에 낚싯대를 당겨 올리는 한 번의 짜릿한 손맛을 위해 오랜 기다림의 인내를 즐길 줄 아는 이들이 있다. 바로 낚시꾼들이다. 오매불망 월척에 대한 기다림으로 낚시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365일 언제나 낚시의 즐거움을 놓칠 수 없음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 일터.

만약 짜릿한 진짜 손맛을 아는 진짜 낚시꾼이거나, 이번 여행을 통해 손맛을 한번 경험해 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낚시도 즐기고 일상의 지친 피로도 함께 씻어버릴 수 있는 여행지로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남해 갯바위낚시의 인기명소 '해안의 집'(대표 박미정)에서 말이다.

경남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해안의 집'( www.houseofsea.com)은 남해 최남단 드넓은 바다와 등 뒤로 펼쳐있는 응봉산을 벗 삼아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 같은 곳이다.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모처럼만의 여유를 만끽하기 좋은 곳으로 자리매김 한 만큼 직장인들의 힐링 장소로도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곳.

그 중에서도 특히 갯바위낚시 등의 남해낚시로 유명해 이미 알만한 낚시인들 사이에서는 편안하게 머물렀다 낚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낚시인들의 인기 명소로도 유명세가 자자하다.

때문에 갯바위낚시 전문 동호회부터 초보 낚시인들의 모임장소에 이르기까지 전국 방방곡곡 어디서나 여행과 함께 낚시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집중되고 있음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터.

게다가 무려 여섯 부처가 탄신해 승천했다는 육조문을 거쳐 바다의 끝자락까지 뻗어온 정기가 서려있는 장소에 소탈하게 자리 잡은 '해안의 집'의 자연은 그야말로 일품인 수준이다. 일상의 찌든 마음을 씻어줄 시원한 바다의 파도소리와 객실에 편안하게 누워 즐길 수 있는 멋진 장관을 이루는 일출과 일몰은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선물인 셈인 것.

즐거운 바다낚시, 갯바위낚시 후에는 '해안의 집' 인근에 위치한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추천코스. 펜션 인근에는 미륵바위의 전설이 있는 가천 암수바위와 일출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설흘산, 그리고 행복의 여운을 가진 가천 다랭이마을 등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에 낚시인들의 추천 장소 '해안의 집'의 박미정 대표는 "여행과 함께 진정한 낚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자 한다면 남해낚시, 남해숙박, 남해민박, 남해 갯바위낚시 등으로 입 소문이 자자한 '해안의 집'에서 머무르길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편안한 여행과 낚시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해안의 집'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마음에 쏙 드는 여행지를 찾고 있는 여행객들이라면, '해안의 집'와 함께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까. 보다 자세한 객실안내 및 상담문의는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055-862-1557 / www.houseofsea.com

<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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