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미모의 아내 공개 '고교시절 첫사랑'
원호연 2013. 6. 16. 23:06
[일간스포츠 원호연]


배우 차태현이 셋째를 임신중인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차태현은 16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 자신의 집과 가족들을 전격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마침 차태현의 집에 있던 그의 아내 최석은씨와 둘째인 딸 태은양의 모습이 화면에 비쳐졌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태은양은 차태현의 이상한 분장과 낯선 멤버들의 등장해 어색해했다. 결국 멤버들의 장난에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어 아내 최석은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셋째를 임신한 상태임에도 '1박2일' 멤버들과 제작진을 위해 손수 반찬을 준비했다. 제작진은 최석은씨에 대해 '태현의 고교시절 첫사랑' '차태현 1집 타이틀곡 '아이러브유' 작사' 등의 자막을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KBS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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