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사장 후보 이재영·석종현 등 '4파전' 압축

박소연 2013. 5. 31. 17: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임 사장 후보가 4파전으로 압축됐다.

LH 임원추천위원회는 LH 신임 사장 공모에 지원한 21명에 대해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지난 30일 이재영 경기도시공사 사장, 석종현 단국대 명예교수, 이규황 전 국제경영원 원장, 진철훈 전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및 한양대 겸임교수 등 4명을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했다고 31일 밝혔다.

LH는 지원자 가운데 전문성과 업무 능력 등을 고려해 4배수로 압축했다고 설명했다.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다음달 5일 심의를 거쳐 2~3명의 최종 후보자를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하고, 이후 국토부 장관이 대통령에 임명 제청한다.

관가에서는 LH 신임 사장 자리를 놓고 이재영 사장과 석종현 교수가 최종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영 사장은 행정고시 23회 출신으로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거쳐 2011년부터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맡고 있다.

석종현 교수는 친박연대 정책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공생정책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시장에도 출마한 경력이 있다.

한편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다음달 5일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가스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사장 후보자도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정창수 전 국토해양부 1차관과 이영근 인천공항공사 부사장이 경합하고 있다.

가스공사 사장은 김정관 전 지식경제부 2차관, 장석효 전 한국가스공사 자원사업본부장, 박종권 전 SK모바일에너지 대표이사 등 3명으로 좁혀졌다.

[모바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만나는 실시간 모바일 뉴스[루머&진실] 증권시장에서 떠도는 루머를 파헤쳐드립니다

박소연 기자 mus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손호영 차에서 죽은 여자 어쩐지 이상하더니 '이럴수가''아이유-은혁' 비밀 결혼 소문 이상하다 했더니 결국…재벌가 며느리 '노현정' 잘 사나했더니만…'충격''옥소리-박철' 간통으로 이혼하더니 6년만에…'충격'"박시후에게 '성폭행' 당했단 A양 끝까지 이상하더니 결국…"'손호영' 충격적 번개탄 자살시도 하더니 결국…'장윤정-노홍철' 사귀기 전 이미 도경완과…'이럴수가''서태지 두번째 여자' 이은성 과거 알고보니…'충격''장윤정-도경완' 갑자기 결혼 한다더니만…'이럴수가'16살 연하와 결혼 '서태지' 갖고 있는 재산이…'이럴수가''한혜진-기성용' 결혼발표 어쩐지 이상하더니만 끝내…'장윤정의 남자' 도경완 가정사 때문에 결국…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