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벌칙, 나무 붙잡고 '엉덩이로 이름 쓰기'

2013. 5. 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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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윤지 벌칙

[엑스포츠뉴스=정혜연 기자] 가수 NS윤지가 '엉덩이로 이름 쓰기' 벌칙으로 굴욕을 당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NS윤지와 클라라는 화창한 봄날 아침 운동을 하러 공원을 찾았다.

이날 NS윤지와 클라라는 철봉에 매달리기 대결에 이어 훌라후프 내기를 했다. 두 사람은 훌라후프를 돌리며 한바퀴 돌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번갈아가며 이동을 했다.

나무에 걸린 NS윤지는 훌라후프 내기에서 패배해 엉덩로 이름 쓰기 벌칙에 당첨됐다. NS윤지는 나무를 부여잡고 엉덩이로 이름을 쓰기 시작했고, 클라라는 "크게 써줘, 크게"라며 즐거워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NS윤지 벌칙 ⓒ MBC 방송화면]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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