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글래머' 김채연, 10년 만에 컴백 화제
온라인 2013. 4. 26. 15:27
[일간스포츠 온라인]

배우 김채연이 10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MBC퀸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 KBS 1TV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으로 컴백한다.
김채연은 "10년 만의 촬영장이 아직은 긴장되고 떨리지만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들의 도움으로 즐겁게 첫 촬영을 마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채연은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해오다 최근 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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