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음주운전 적발..드라마 하차?
2013. 4. 12. 17:42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배우 이이경 측이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이이경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부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75%로 음주운전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1일 친구와 술을 마신 이후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집 앞까지 갔던 이이경은 집 근처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보내고 주차를 하다가 골목에서 음주단속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이경이 출연 중인 드라마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 제작진은 이이경의 하차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 출연은 중단하는 게 맞을 듯", "연예인들 음주운전 그만 좀 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bnt)
▶ 싸이 `젠틀맨` 공개했지만‥네티즌 반응 `썰렁`
▶ 미국신문, 양념치킨 극찬... 양념 레시피까지 소개 `대박`
▶ 승무원 추천 여행지 1위 사이판! 이유있네..
▶ 여자들이 자리 양보해주는 곳‥알고보니 `체중계`
▶ "최원병호 농협 좌초 위기"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