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아스카 굉장히 좋아합니다" 고백..'외로웠다'

2013. 3. 8. 1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데프콘 아스카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데프콘이 아스카 사랑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애니메이션 캐릭터 '아스카'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데프콘은 이날 "(결혼한 친구들을 보면)안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부럽다"며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일본에 가서 1m 40cm짜리 캐릭터 인형을 보고 한참을 고민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때 유세윤이 데프콘에게 "좋아하는 캐릭터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데프콘은 단번에 "아스카"라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을 말했다. "아스카짱 굉장히 좋아합니다"라며 "이번에 일본에 가서 피규어도 사왔다"며 밝은 목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데프콘이 언급한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1995년 일본 TV도쿄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가이낙스'의 대표작으로 안노 히데아키가 감독을 맡았다. TV 방영 이후 극장판 '데스 & 리버스('DEATH & REBIRTH')', 에반게리온:서', '에반게리온:파' 등 최근까지 만들어지고 있는 작품이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데프콘 ⓒ MBC 방송 캡처]▶ 데프콘 "정형돈 꿈은 기러기 아빠" 기습 폭로…정형돈 당황광희 측 "빠듯한 스케줄로 '무릎팍도사' 하차"'무릎팍도사' 시청률 하락…'자기야' '해투' 공동 1위데프콘, 동생 생각하며 눈물 "해준 게 너무 없어서 미안해"'무릎팍도사' 데프콘 인생관 "영원한 꼴찌는 없어"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