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윤혜경 "미스코리아 대회 나가 부산 선 됐었다"
2013. 3. 7. 01:45

▲윤혜경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정훈 기자] 배우 윤혜경의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짝'에서 윤혜경은 "전 연기자이고, 나이는 79년생 35살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혜경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 미용실을 하던 친구 어머니에게 미스코리아 제안을 받고, 대회에 출전해서 얼떨결에 미스 부산 선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녀의 미스코리아 부산 선이 될 당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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