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4' 정진운-고준희, 알고 보니 극과극 취향 '서로 당황'
2013. 2. 16. 18:30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정진운(2AM)과 고준희가 서로 극과 극인 취향에 난감해 했다.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진운과 고준희의 첫만남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진운과 고준희는 처음 만난만큼 취향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찰떡궁합인 줄 알았던 두 사람은 취향이 극과 극으로 갈리기 시작했다. 고준희가 짧은 스커트를 좋아하는 반면, 정진운은 스커트보다 바지가 더 좋다고 밝혔다.
또 정진운이 빈티지에 푹 빠져있는 것과 달리 고준희는 빈티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계속해서 엇갈리는 취향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정진운, 고준희 ⓒ MBC 방송화면]▶ '우결4' 고준희, "B1A4의 바로 좋다" 깜짝 고백▶ '우결4' 임슬옹, "정진운, 주량 소주 6병" 폭로▶ '우결4' 정진운-고준희, 훤칠한 투샷 '기럭지 커플의 위엄'▶ '우결4' 줄리엔강-윤세아, 닿을락말락 대추뽀뽀 '과감 스킨십'▶ '우결4' 신다은 축무, 레이니즘+청혼가로 댄스실력 공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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