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故 김영애 사망 후 죄책감 들었다"
2013. 2. 7. 12:34

▲ 김영애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김영애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다"
배우 신성일의 고백이다. 신성일은 7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故 김영애 아나운서와 얽힌 과거사를 털어놨다.
신성일은 과거를 회상하며 "김영애와 세계 일주를 하고 돌아왔더니 소문이 일파만파였다"며 "따가운 시선을 피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김영애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다"라면서 "(김영애가)교통사고로 죽은 뒤 더욱 죄책감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故 김영애는 동아 방송 출신 아나운서로 1985년 사망했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신성일 ⓒ 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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