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애마부인' 후 일방적인 이미지 요구 받아" 고백
김진석 2013. 2. 7. 11:45
[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김부선이 평생 따라붙은 '애마부인' 꼬리표에 대해 싫어했다.
김부선은 7일 방송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한 남자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평생 혼자 살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유명세 때문에 남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애마부인'을 찍은 후 퇴폐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갖게 됐다. 그러나 퇴폐적인 이미지는 너무 부담스러웠다"며 "젊은 시절에 언론 등을 통해 일방적인 이미지를 요구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순정녀들을 향해 "남들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져라"고 말했다. 방송은 7일 오후 9시 50분.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 강예빈 "목욕탕서 본 네티즌, 신체후기 남겨…" 충격
▶ '짝' 女3호, 男5호 발언에 자리 박차고 일어나…
▶ 김지현 양악수술… 확 달라진 얼굴 "누구?"
▶ 김희선, 무보정 사진도 굴욕 無 '비켜간 세월'
▶ 김하늘, 아찔 하의실종..'이기적 각선미'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