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수술, '대왕의 꿈' 결방되나
2012. 12. 27. 16:00

▲ 최수종 수술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낙마사고를 당한 배우 최수종(50)이 수술에 들어갔다.
최수종은 27일 오후 2시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최수종은 앞서 26일 KBS 1TV '대왕의 꿈' 세트장에서 말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최수종은 지난 10월에도 촬영 도중 낙마사고를 당해 어깨 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9월에는 촬영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 최근 들어 악재가 이어졌다.
최수종은 연이은 사고에도 촬영을 강행해왔지만 이번 수술로 당분간 촬영 중단이 불가피해졌다.
'대왕의 꿈'은 제작비 200여억 원의 80부작 드라마로 지난 주말 24회가 방송됐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최수종 ⓒ 엑스포츠뉴스 DB]▶ 최수종 낙마사고, 정밀 검사 받기 위해 서울로 이동 중▶ 홍은희 첫 등장 '대왕의 꿈', 문근영 누르고 동시간대 2위▶ KBS 측, 박주미 '대왕의 꿈' 하차 여부 결정된 바 없어▶ '놀러와' 하하, "최수종·차인표·션 능가하는 남편 될 것"▶ '낙마사고' 최수종, "'대왕의 꿈' 열심히 촬영 중, 걱정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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