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혼전 커플여행? 빈틈 없으셔라"
원호연 2012. 12. 21. 18:17
[일간스포츠 원호연]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사생활 보도에 대해 정면 대응했다.
이효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아직도 우리 커플에게 관심을 주시다니^^ 좀 예쁘게하고 다닐 걸 그랬나요~? 서울 많이 춥죠? 저만 따뜻한 곳에 있으니 미안하네요~.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마음도 좀 가라앉히고 돌아갈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자신이 이상순과 동반 출국하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언론사 기사 링크를 올리며 '이 매체 공항팀 빈틈이 없구나. 혼전 커플여행이라. 하하하'라고 언급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지난 19일 오후 8시 인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커플 여행을 떠났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번 여행은 음악 구상도 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싱어송라이터인 남자친구와 함께 새 앨범에 대한 준비를 할 예정이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하와이에서 머물고 있는 이효리와 이상순 커플은 연말 LA로 이동해 내년 1월초까지 미국에서 머물 예정이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이효리 트위터
▶ 임주리 "혼전 임신 상대가 유부남…" 충격 고백
▶ 현아, '고탄력 내복' 입고 실제 몸매 사이즈 '들통'
▶ '힐링캠프', 알고 있었다? 한혜진 결별 예언 소름
▶ 김청, 초호화 저택 공개 '실내정원까지?'
▶ 윤세아, 란제리 연상케 하는 섹시 의상 '후끈~'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