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한영애 '회상1' 우울하고 몽환적인 무대
2012. 11. 4. 23:53

▲한영애 회상1 ⓒ MBC '나는 가수다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혜연 기자] '나가수2'에서 한영애가 '회상1' 무대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2' 11월의 가수 예선전은 A조와 B조로 팀을 나눠 펼쳐지는 경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A조 예선에 참가한 한영애는 부활의 '회상1'을 선곡했다. 한영애는 "가사가 비현실적이라 머리가 독특해야 할 것 같다"며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무대에서 한영애는 피아노 선율과 함께 특유의 중저음의 음색으로 우울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관객을 집중하게 했다.
이날 경연에서 한영애는 아쉽게도 11월의 가수전 진출에 실패했다. 11월의 가수전에 진출한 가수들은 다음주 마지막 가왕전 진출 티켓을 놓고 경연을 벌인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나가수' 서문탁 '등대지기' 동요의 재해석▶ '나는 가수다2' 11월의 가수전 최종 진출자는?▶ '나는 가수다2' 윤하, 김현철 '일생을' 청아한 목소리로 열창▶ '나는 가수다2' 변진섭, 나훈아의 '사랑'으로 애절한 세레나데▶ '나는 가수다2' 이정, 조용필 '마도요'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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