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5호, 정우성 닮은 꼴 '맑은 눈으로 여자들 마음 홀려'

2012. 9. 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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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수진 기자] 남자 5호가 눈빛 하나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애정촌 35기 남녀 출연자들이 인생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남자 5호는 고려대 신방과를 졸업하고 현대 자동차에 근무하고 있다. 그는 자기소개에서 자신을 '한 여자만 보는 순정파'라고 소개한 바 있다. 남자 5호는 그 소개 이후에 여자들 사이에서 호감도가 급상승했다.

그는 정우성을 닮은 듯한 수려한 외모에, 부담스러울 만큼의 열렬한 눈맞춤으로 여자들에게 '바람둥이일 것 같다'는 인상을 심어줬었다. 그러나 남자 경쟁자들의 질투 어린 시선과 여자들의 오해에 남자 5호는 시종일관 "첫인상일 뿐이다"며 부인했다.

그런데 남자 5호의 크고 맑은 눈을 쳐다보면서 여자들은 점점 홀린 듯이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여자들 사이에는 점점 남자 5호의 눈맞춤이 정말 순수한 의도에서 우러나온 것일 거라는 생각이 퍼져나갔다.

하지만, 남자 5호는 여자 3호를 시작으로 여러 여자와 명확하지 않은 묘한 관계를 형성하면서 점점 애정촌을 혼란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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