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성형 전, "모태미녀 종결자"
온라인이슈팀 2012. 8. 26. 17:30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채영(32)의 과거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채영의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채영은 5대5 가르마를 탄 채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하얀 이를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채영의 과거 모습도 눈에 띈다. 한쪽 다리를 꼰 채 고개를 살짝 옆으로 기울이고 미소를 짓고 있다. 지금처럼 짙은 쌍꺼풀을 보이지 않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특히 두 장의 사진 모두에서 한채영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큰 눈망울과 갸름한 턱선, 오똑한 콧날과 결점 없는 피부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국적인 이목구비가 지금과 다르지 않다", "정말 예쁜 미소다", "인형 같은 저런 얼굴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모태미녀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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