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미누드' 촬영대회에 카메라 1000여대 모여
[오마이뉴스 윤성효 기자]
'세미누드' 촬영대회에 카메라들이 모였다. 20일 한국사진작가협회 마산지부(지부장 이희훈)는 하루 전날인 19일 마산 봉암수원지에서 전국 세미누드 촬영대회를 열었는데, 사진작가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마산전국세미누드 촬영대회는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가장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다. 촬영대회는 이날 오전 10시 개막식에 이어 촬영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
|
|
| ▲ 한국사진작가협회 마산지부는 19일 마산 봉암수원지에서 전국 세미누드 촬영대회를 열었다. |
ⓒ 최종수 |
사진작가협회 지부는 "아름다운 봉암수원지의 아름다운 배경과 전문 누드모델의 다양한 포즈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와 동호인들의 열띤 촬영경쟁이 펼쳐졌다"며 "봉암수원지 계곡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사진작가들의 앵글을 유혹했다"고 밝혔다.
출품된 작품은 9월 13일까지 접수를 받아 9월 24일 공개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가작 3점, 입선 100여 점을 뽑아 10월 중순경 3.15아트센터 제 4전시실에서 시상? 전시회가 개최될 계획이다. 심사발표는 9월 15일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
|
| ▲ 한국사진작가협회 마산지부는 19일 마산 봉암수원지에서 전국 세미누드 촬영대회를 열었다. |
ⓒ 최종수 |
|
|
| ▲ 한국사진작가협회 마산지부는 19일 마산 봉암수원지에서 전국 세미누드 촬영대회를 열었다. |
ⓒ 최종수 |
|
|
| ▲ 한국사진작가협회 마산지부는 19일 마산 봉암수원지에서 전국 세미누드 촬영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이희훈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
ⓒ 최종수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46년 만에 공개된 5·18 인터뷰, 힌츠페터가 촬영한 이 외국인의 정체
- [단독] 남욱 "유동규가 미송금 알아봐달라해" 다시 흔들리는 '428억 약정설'
- 추구미와 도달미의 아찔한 간격... 장동혁 리더십 위기의 근원
- 우원식의 눈물과 김은혜의 웃음... 국힘은 망월동 갈 자격 없다
- "광주 여학생 살해 사건을 보고 당신이 생각났어요"
- 조선일보가 던진 질문 안으로 스스로 들어가버린 MBC
- 나는 팔레스타인의 광주에서 태어났다
- [오마이뉴스·STI 예측] 대구 김부겸 43.8% - 추경호 40.1%
- 근로정신대에서 고생하고 5.18 계엄군에게 구타 당하고
- 북한 '내고향' 입국… 취재진·환영단 100여명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