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소장품전] 이재홍 김앤장 변호사

2012. 6. 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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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이코노미 창간 33주년 기념 제4회 CEO 소장품 전시회 ◆ ·참가자·업체 소개 :이재홍 김앤장 변호사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제19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1983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을 역임하다가 2011년부터 김앤장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작가 :

훈데르트바서(1928~2000년, 오스트리아) ·작가 소개 :훈데르트바서는 동양 미술에 깊은 조예를 가진 권위자였다. 마찬가지로 그의 사상은 동양에서 많은 빛을 발했다. 무엇보다도 그가 일본의 장인과 함께 제작한 다량의 판화 작품들 중 많은 양이 일본에서 전시됐다. 그는 여러 가지 다양한 테크닉을 그의 회화에 이용하면서 추상과 구상의 경계상에서 그의 철학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한다. 그가 1952년부터 작품에 적용하기 시작한 나선은 집중에 대한 그의 사상과 함께 서서히 삶의 중심으로 다가가는 그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자연은 직선이 없다. 외관은 유기적인 형태로 흐르고, 생명의 기원이며 원인의 본질인 나선형을 디자인한다. 그의 나선형은 기하학적인 나선형이 아니라 생명의 시초를 상징하는 생물학의 식물과 같은 형태를 말한다. 환경주의자인 그는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상상하고 그림을 그리며 우리의 생활 속에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유도한다. 그가 가진 자연에 대한 경외와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은 현대 사회에 이르러 세계적인 모토가 됐으며 그의 작품을 통해 친환경 사업구조의 중요성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다.

·작품과의 인연, 경영에 주는 영향 :

직선보다 곡선을 중시한 작가에 주목했다. 법조인 역시 법 자체를 기계적으로 적용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얼굴을 한 법의 단면을 작품을 보며 생각하게 되었다. 더불어 지붕 위에 잔디를 덮고, 기존 환경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집을 짓는 건축양식을 이미 수십 년 전에 실천에 옮긴 작가의 앞선 시대정신 역시 배울 점이라고 생각한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659호(12.05.30일자) 별책부록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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