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야구 유니폼 입은 모습 공개..'아직도 박무열의 피가?'

원호연 2012. 4. 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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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원호연]

배우 이동욱이 야구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동욱은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날도 따뜻하고. 아~야구하고 싶다~ 잠시 후 박찬호 선수 VS 윤석민 선수…와! 기대된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이동욱은 야구복 상하의에 배팅 장갑까지 착용하고 있다. 야구복 한 벌로 일류 모델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글러브를 끼고 있는 모습이 미국 메이저리그의 스타급 투수를 연상시킨다.

네티즌들은 '아직도 박무열의 피가 흐르는군요ㅋㅋ' '진짜 야구 잘 하시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동욱은 유재석·정준하·이휘재 등이 소속된 연예인 야구단 '한'의 멤버다.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다혈질의 야구선수 박무열 역을 맡았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이동욱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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