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 유, G컵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염문설

▲아스카 키라라 ⓒ 아스카 키라라 공식 사이트 캡처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다르빗슈 유가 포르노 스타 아스카 키라라와의 밀회를 했다는 미국발 보도가 나와 화제다.
3일(현지시각) 미국 NBC 스포츠는 '레인저스의 다르빗슈 유가 일본의 포르노 스타와 데이트했다'는 제목의 기사로 아스카 키라라와의 염문설을 전했다.
NBC는 다르빗슈 유에 대해 6년간 6000만 달러에 계약하기 이전부터 일본에서 톱을 달리는 유명 선수라며 "한 달에만 2억 5800만 달러를 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가 인생을 즐길만한 충분한 돈을 번 뒤 '이제 멋진 포르노 배우와 보내야 할 시간'이라 결정했다"며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 "다르빗슈가 '짜릿한 혀(electric tongue)'로 유명한 G컵 사이즈 가슴의 어덜트 무비 스타를 골랐다"고 전했다.
NBC는 이 성인물 배우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사진만 게재했으나 해외 네티즌들은 곧바로 아스카 키라라의 이름을 알아냈다.
한 해외 팬은 "아스카 키라라가 그의 팔을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스카 키라라가 다르빗슈를 기진맥진하게 하거나 병들게 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다르빗슈 유(24)는 지난 1월 미녀 프로 골프선수 고가 미호(28)와의 열애설이 불거져 관심을 끌었다.
[사진 = 아스카 키라라, 다르빗슈-아스카 키라라 염문설 보도 화면 ⓒ 아스카 키라라 공식 홈페이지, NBC 홈페이지 캡처]▶ '런닝맨' 월요 커플 결별, "개리-송지효 공식 열애 때문에?"▶ '일본산 괴물' 다르빗슈, 텍사스와 '6년 680억' 대형 계약▶ 최율 소속사, 한기주와 열애설 부인 "서로 호감을 가진 정도"▶ 이정 열애설 논란 해명, "조심스러운 입장이 와전됐다"▶ 진보라 열애설 일축 "놀이공원은 갔으나 교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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