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들의 지혜, 암을 물리치는 간장의 힘!

헬스조선 편집팀 2012. 2. 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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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이 가진 항암효과가 주목 받고 있다. 간장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암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한 실험에서 실험 쥐에게 간장을 투여한 경우, 위암 발생률이 60%까지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암 환자들은 다른 화학조미료의 사용을 줄이고 간장으로 깔끔한 맛을 내면 항암효과를 볼 수 있다. 아울러 마늘이나 버섯, 가지, 브로콜리와 같이 항암효과가 높은 음식을 간장에 조리거나 무쳐 먹게 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헬스조선]

암에 걸리면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의 양은 많아 지는 반면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불량이 생기거나 음식을 먹어도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서 영양불량이 되기 쉽다. 또, 치료 시 수술이나 약물,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면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음식을 먹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이 때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방지하는 동시에 입맛을 돋우는 간장이 큰 도움이 된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다. 그리고 좋은 질병 예방법의 첫째 조건은 평소에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지 여부다. 그런 면에서 음식 조리에 자주 사용되고, 한 번 습관을 들이면 특별히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는 간장은 암을 예방하는 좋은 식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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