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차다혜 아나운서, 5살 연상 일반인 사업가와 3월 결혼

▲ KBS 차다혜 아나운서, 5살 연상 일반인 사업가와 3월 결혼 ⓒ 차다혜 미니홈피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덕원 기자] KBS 차다혜 아나운서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차다혜 아나운서가 오는 3월 18일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씨스포빌에서 일반인 사업가 박모씨(34)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차다혜 아나운서와 박 씨는 이미 지난 201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 날짜와 장소를 정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김현욱 KBS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8개월간 사랑을 키워오다 최근 결혼하기로 결정했고 전해졌다.
차다혜 아나운서의 예비신랑 박 씨의 아버지는 씨스포빌의 모(母)회사로 알려진 국내 중견 건설회사 자제라고 알려졌으며 올 가을에 결혼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길일인 3월 18일에 하기 위해 결혼식을 앞당겼다고 한다.
한편,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차다혜는 현재는 KBS 2TV '영화가 좋다'와 KBS 1TV '도전! 골든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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