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몸매 그대로 드러난 블랙 원피스
한제희 2012. 1. 17. 20:05
[일간스포츠 한제희]

배우 김태희(31)가 타이트한 원피스로 몸매를 뽐냈다.
17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너무 예쁜 김태희 근황공개'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김태희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선보였다. 목덜미가 드러나는 올림머리와 짙은 스모키 화장이 우아함과 고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전해준다.
네티즌들은 '불공평한 세상!' '몸매가 좋아진 듯' '포샵의 힘은 아니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일본 후지TV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서 니시지마 하데토시와 호흡을 맞췄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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