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기아다리 화제, "니콜 다리도 만만찮네"

▲아이유 기아다리 화제 "너무 말라 안타까워" ⓒ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너무 가는 '아이유 기아다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와 구하라의 마른 몸매를 비교한 사진이 올라와 아이유의 가는 다리가 화제가 됐다.
이미 아이유의 가는 다리는 팬들 사이에서 여러 차례 회자가 된 바 있다. 아이유와 함께 선 여자 연예인들의 다리가 굵어보인다는 글으 여러 차례 게재된 것.
과거 한 여성 아이돌의 다리를 굵게 합성해 논란이 된 사진 속에도 비교 대상으로 아이유가 등장한 바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아이유가 점점 말라간다"며 "구하라보다 더 말라 안타깝다"는 의견을 담은 게시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시 글에는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중, 아이유와 구하라의 다리 굵기가 비교되는 모습이 올라왔다.
방송 화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살을 과도하게 뺀 듯", "마네킹 다리 같다", "니콜 다리도 만만치 않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수지 19살 인증, 청순하면서도 성숙해 ▶ 김옥빈 얼짱 동생 화제, '장근석도 눈독' ▶ '신의 눈 vs 사탄의 눈' 공개… "이름을 어울리게 지은 듯" 눈길 ▶ 김숙, 보톡스 부작용 "점쟁이 말 들었다가 보조개 실종" ▶ '화성인' 생식개발녀 화제, 생식으로 10kg 감량과 도자기 피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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