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꽃' 윤시후, 이지아와 첫 만남에 '딱밤'으로 복수

2011. 11. 10. 00: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혜미 기자] 윤시후가 이지아와의 첫 만남에 '딱밤'을 때렸다.

9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극본 김도우/연출 고동수)에서 여순경인 차봉선(이지아 분)과 언더커버보스 서재희(윤시후 분)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신과 상담을 받고 돌아가 던 차봉선은 지나가던 오토바이와 충돌하여 가방을 떨어트렸다. 얼굴을 보니 서재희였던 것.

서재희는 바로 미안하다 사과했고 차봉선은 "앞에 뭐 떨어졌어요. 눈알이요. 주워 담고 똑바로 보고 다니세요"라며 쏘아 붙이며 가던 길을 갔다.

이에 서재희는 그녀를 "저기요. 이거 떨어졌어요" 하며 불렀지만 차봉선은 장난치지 말라며 돌아보지 않자 "후회 할 텐데" 라며 그녀를 자극했다.

결국 차봉선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서재희에게 갔고 그는 "호기심을 떨어뜨렸잖아요" 라며 차봉선에게 딱밤을 때려 복수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윤시후가 아침에는 대리주차요원 저녁에는 CEO로 변신해 완벽한 이중생활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나도, 꽃 ⓒ MBC 방송화면]▶ '나도 꽃' 윤시후, 아침에는 대리주차요원 저녁에는 CEO로 '이중생활' '나도, 꽃!' 또 일주일 연기, 단막극 '도시락' 긴급편성 이지아 복귀 심경 "감독 작가가 용기를 줬다" '상념에 잠긴 이지아'[포토] 이지아 '조심조심 사뿐사뿐 입장'[포토]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