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엉덩이 노출 따라 하기 유행

이진수 2011. 9. 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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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지난 3월 스칼렛 요한슨(26) 등 50여 명의 스타가 e메일과 스마트폰에 저장된 개인 자료들을 도난당한 바 있다.

그 가운데 욕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듯한 요한슨의 알몸 사진도 있다. 사진에서 요한슨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뒤태와 완전히 드러낸 가슴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인터넷에서 요한슨 따라잡기가 한창이다. 이른바 '스칼렛요한스닝'이다.

누리꾼들은 요한슨의 포즈를 흉내 내 찍은 자기 사진을 인터넷에 속속 올리고 있다.

요한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인터넷에 유출된 자신의 알몸 사진과 관련해 미 연방수사국(FBI)에 수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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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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