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막힌 도로 "오후 들어 정체 더욱 심해진다"

황준호 2011. 9. 1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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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일찍부터 시작된 정체로 전국 주요도로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일찍부터 정체가 시작됐음에도 오후 들어 정체는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

13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천안에서 안성까지 22km 구간, 안성분기점에서 오산 부근까지 12km 구간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이 곳은 밤새 교통정체를 보인 구간으로 귀경객들은 가능한 피해서 운전해야할 것으로 관측된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동군산 부근 6km 구간, 당진에서 서해대교까지, 서평택에서 화성휴게소까지 등 상당수 구간이 정체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는 여주에서 이천까지, 군포에서 반월터널까지 등 밀리고 있다.

도로공사는 현재 시각 서울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선 7시간 20분, 광주에선 6시간 10분, 목포에선 6시간 30분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오후 4시 이후 귀경 정체는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저녁 늦게 출발하거나 상습 정체 구간인 경기 지역에서는 우회도로를 활용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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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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