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강지섭, 촬영장에서 '연인 포스' 물씬
김연지 2011. 9. 9. 15:22
[일간스포츠 김연지]

연기자 장신영과 강지섭이 연인 포스를 풍겼다.
장신영과 강지섭이 케이블 채널 E채널 '여제'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최근 공개된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격태격하면서 장난을 치는 모습에서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여제'는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돈·권력 등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한 여자(장신영)가 세상의 모든 남자를 지배하는 위치에 올라 비리로 타락한 이들을 향해 통쾌하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10월 1일 첫 방송.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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