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의 직업, 나의 직장이 불안하다면, 타로카드가 정답!

2011. 9. 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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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로 적성에 맞는 직업 찾기 열풍

서울의 한 고등학교.

진로상담중인 한 고등학생은 "솔직히 적성이나 잘 맞는 진로 같은건 감이 안와요. 그냥 돈 많이 받는 일 하고 싶어요. 어떤 쪽으로 가야할까요?"라고 질문했다. 보통 고등학교때 부터, 빠르면 중학교때 부터 직업이나 학과 선택을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이때는 진로를 선택하는 기준을 정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돈'과 같은 경제적인 기준을 세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비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의 문제만은 아니다. 현재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취업이 되서', '지금 당장 취직할 수 있는 회사에 다니다보니'부터 시작해서 '돈을 많이 받아서', '집에서 가까워서' 등과 같은 단순한 이유로 직장에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때문에 직장은 물론 직업에 대한 만족도 어렵고 쉽게 일자리를 옮기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다. 요즘은 직업은 물론 직장에 대한 만족도 중요해서 근무환경, 급여, 직업전망 등을 따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현실적인 조건만을 따지는 이유는 "내가 아무리 좋아하고, 즐기더라도 돈을 못 벌게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점점 직장이나 직업에 대한 열정이 식기 마련인데, 미소스타로에서는 이러한 직장인들을 위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맞는 걸까?"라는 컨텐츠를 서비스 중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맞는 걸까?" 타로카드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해야할 지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당사자의 내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컨텐츠로 현재의 적성에 고민이 있는 사람의 답답한 마음에 답을 주고자 만들어진 컨텐츠이다.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불리는 타로카드. 현재 자신이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불안할 때,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답답할 때 타로카드가 당신의 내면을 통해 길을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끝)

출처 : 미소스타로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 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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