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출산 3개월 만에 '베이글녀'컴백 비결은..

김진석 2011. 7. 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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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출산 후 첫 번째 공식 화보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미란다 커는 최근 진행된 패션지 '엘르' 8월호 커버 화보에서 출산 후 석 달 만에 '비포앤 애프터'가 그대로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는 4월 중순 경 미국 LA 한 빌라에서 세계적인 명품 디올(Dior)의 고혹적인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뽐냈다. 시스루·짧은 의상도 당당한 포즈로 멋지게 소화해냈다. 또 촬영장에는 남편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과 갓 백일이 지난 아들 플린(Flynn)이 함께 했다.

미란다 커는 촬영이 진행되는 도중 틈틈이 플린에게 모유 수유를 하며 엄마다운 모습을 보였다. "누구나 부모가 되면 알게 되는 일이겠지만 내게 그런 기회가 주어졌고 결혼과 플린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너무나 소중한 많은 것들을 제게 안겨줬다고" 전했다. 이어 "모유 수유가 출산 전 몸매를 복귀시킬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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