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김희정, 섹시 비키니 입고 폭풍성장 과시
[일간스포츠 정지원]



원빈이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꼭지'의 아역 김희정이 섹시한 비키니몸매를 뽐내 화제다.
김희정은 20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에서 보라색 비키니와 시스루 소재의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물에 젖은 채 걸어나오는 생기 넘치는 모습을 포착해 생기를 더하고 있다.
2000년 방송된 '꼭지'에서 원빈의 동생 역을 맡아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던 김희정의 성숙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잘 자라줘서 고맙다' '볼수록 호감가는 마스크에 몸매까지 갖춘 예비스타' 등의 댓글을 달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이다. 윤제문·성준·김별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 '위험한 흥분'에서 홍대 앞 인디밴드의 리드보컬 사쿠 역을 맡아 데뷔후 첫 성인연기를 펼쳤다. 팀내 리드보컬로 밴드음악의 대중적 한계를 고민하는 등 섬세한 연기를 필요로하는 캐릭터라는 설명. 아역부터 시작해 연극영화과에서 공부하는 등 탄탄한 연기력과 현장경험을 쌓아온 김희정이 섬세한 감성으로 잘 표현해내 관계자들을 흐믓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한국영화계 대표 음악감독인 장영규 음악감독과 영화 삽입곡을 함께 작사하며 직접 노래까지 불러 다양한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정지원 기자 [cinezz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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