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리솜스파캐슬 설문조사 결과 발표

2011. 7. 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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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 리솜스파캐슬 회원 총 557명 설문조사 결과, 가장 민망한 순간? '수영복 벗겨졌을 때'

- 워터파크 선택 기준, '놀이시설의 종류' & '워터파크의 수질' 순으로 꼽아

천연온천수 워터파크 리솜스파캐슬은 지난 7월 1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리솜스파캐슬 홈페이지( www.resom.co.kr/spa) 방문자 557명을 대상으로 워터파크에서 '가장 호감가는 사람은?',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가장 민망한 순간은?' 등 재미있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워터파크에서 가장 호감 가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 중 41.5%(231명)가 꼽은 '공공질서를 잘 지키는 사람'이었다. 2위는 26.9%(150명)를 얻은 '멋진 몸매를 가진 사람'인 것으로 조사됐다. 즉 멋진 몸매로 시선을 잡는 사람보다 공공질서를 잘 지키는 사람이 더욱 매력적인 것으로 조사된 셈이다. 이어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사람' 18.1%(101명), '수영복 패션이 멋진 사람' 12.2%(68명),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사람' 1.3%(7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호감 가는 사람이 있다면 꼴불견도 빼 놓을 수 없다. 워터파크에서 가장 꼴불견 장면은 '진한 애정 표현을 하는 커플'이 응답자 중 38.2%(213명)로 1위에 뽑혔으며, 2위와 3위는 '심하게 장난치는 아이를 신경 쓰지 않는 가족'과 '노출이 심한 수영복을 입은 사람'이 각각 30.9%(172명), 15.1%(84명)를 차지했다. 또 아무 곳에서 밥을 먹는 사람과 신나게 놀러 간 곳에서 잠만 자는 사람도 순위에 들었다.

이와 함께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민망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응답자들은 신나게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왔는데 '수영복이 벗겨졌을 때'(48.5%.270명)를 '가장 민망하고 아찔했던 순간 1위'로 꼽았다. 이어 '제모를 하지 않은 채 물놀이를 만끽하는 여성을 볼 때'가 24.1%(134명), '수영복 팬티가 엉덩이에 끼였을 때'와 '뱃살이 늘어지고, 수영복 사이로 살이 빠져 나왔을 때'가 1%도 안 되는 격차를 보이며 3위, 4위를 차지했다.

워터파크를 놀러 갈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택 기준으로 '워터파크내의 놀이시설 종류'를 압도적인 표차(59.2%.330명)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 워터파크 수질 21%(117명), 입장료 15.6%(87명) 순이었으며, 이 외에도 4.2%(23명)는 워터파크내의 음식 맛과 가격, 직원들의 친절도도 함께 고려한다고 답했다.

한편, 개그프로의 인기코너인 < 감수성 > 을 패러디한 '온천성(스파캐슬)'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솜스파캐슬이 제작한 이번 동영상은 감수왕이 리솜스파캐슬의 온천왕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의 UCC( www.resom.co.kr/spa)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인기 급상승 중에 있다.

* 천천향 이용정보

야간스파 (오후 5시 이후 입장):40% 할인(타 할인혜택 중복 없음) + 커플 무료음료 제공

성수기 요금(~8/31):대인 59,000원/ 소인 39,000원

리솜스파캐슬 이용문의: 041) 330-8000 / www.spacastle.com

<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msn.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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