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몸매 훤히 드러나는 '파격' 드레스 화제
김진석 2011. 7. 18. 10:00

[일간스포츠 김진석]


가수 호란이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로 또 한 번 파격 노출을 시도했다.
호란은 19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마이맨캔'에서 게임 호스트에 걸맞는 우아하고 과감한 드레스를 입어 좌중을 압도했다.
그는 쇄골에서 가슴·배꼽라인까지 깊게 파인 아찔한 검정 드레스를 입고 풍만한 가슴을 절반 이상 노출했다. 여자 출연자들은 호란의 고혹적이면서 당당한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남자 출연자들도 호란의 농염한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후문. 방송은 19일 자정.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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