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적, '압구정 날라리'로 1990년대 무도장 재현

2011. 7. 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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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톡톡] MC 유재석과 가수 이적이 1990년대 '압구정 무도장'을 재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이적이 한 팀을 이룬 '처진 달팽이'는 압구정 무도장을 누비던 청년 유재석의 이야기를 다룬 복고 댄스곡 '압구정 날라리'를 선보였다.

복고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1990년대 무도장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춤과 조명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관객들도 디스코 리듬에 맞춰 뜨겁게 호응했다.

MC들이 가수들과 팀을 이뤄 진행한 이날 '201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는 유재석과 이적을 비롯,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바람났어', 정준하와 스윗소로우의 '정주나요'가 공개됐다.

또 정형돈과 정재형의 '순정마초'와 노홍철과 싸이의 '흔들어 주세요', 하하와 10cm의 '죽을래 사귈래', 길과 바다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등이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경연은 CD 재킷 모델의 주인공을 걸고 벌어졌으나 모든 출연자가 1위를 차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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