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포토] 양희경 "이하나, 청아했던 젊은 시절 양희은과 흡사"

2011. 6. 23. 15: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 문화] 양희경이 23일 오후 2시 서울 성산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뮤지컬 '어디만큼 왔니'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어디만큼 왔니'는 양희은의 40년 가수 인생을 담아내기 위해 기획된 작품으로 지난 1971년 '아침이슬'로 시작해 대중과 함께해 온 그녀의 명곡들을 뮤지컬로 재구성했다. 양희은, 양희경 자매가 출연하며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상연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효상 기자 islandcity@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